BlackPennon

보는 순간, 이기는 광고.

Scroll

광고는 결국 한 장면으로 기억된다.

우리는 그 한 장면을 만듭니다. TV 광고부터 숏폼까지, 브랜드가 정상에 깃발을 꽂는 순간을.

TVC · Online Film · Branded · Shorts

Work

Clients
  • 아모레퍼시픽
  • 라네즈
  • 설화수
  • 셀트리온
  • 풀무원
  • 3M
  • 롯데캐논
  • 새마을금고
  • 극동건설
  • 삼성멀티캠퍼스
  • 키스뉴욕
  • 닥터방기원
  •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
  • 어마웃비
  • 한율
  • 웰츠
Why BlackPennon

모두가 오르기를 두려워할 때, 우리는 먼저 오른다.

Originality

익숙한 답은 버립니다. 아무도 가지 않은 각도에서 브랜드를 다시 봅니다.

Craft

기획부터 촬영, 편집까지 한 팀이 끝까지 갑니다. 한 컷의 완성도가 브랜드의 품격이 됩니다.

Victory

광고는 결과로 말합니다. 우리가 만든 장면이 브랜드의 깃발이 됩니다.

바위 위에 검은 깃발을 꽂는 사람

Plant
the flag.

VIEW